왜 필요한가
인원이 자주 바뀌고 근무 형태가 제각각인 현장일수록, 기록과 정산에 드는 시간이 늘고 실수할 여지도 커집니다.
주요 기능
출퇴근이 기록되면 근무 시간이 계산되고, 그 결과가 그대로 임금 산정으로 넘어갑니다. 중간에 옮겨 적는 과정이 없습니다.
얼굴로 본인을 확인하고 출퇴근을 기록합니다. 카드나 지문을 빌려주는 방식의 대리 출근이 원천적으로 차단됩니다. 앱과 현장 키오스크 양쪽에서 쓸 수 있습니다.
지정한 근무지 반경을 벗어나면 관리자에게 알립니다. 판정은 근로자 기기 안에서 이루어지고 서버로는 이탈 여부만 전달됩니다. 위치 좌표는 수집하지 않습니다.
앱에서 계약 내용을 확인하고 서명합니다. 작성과 동시에 교부되고 보관되므로, 종이 계약서를 모으고 3년간 관리하는 부담이 없어집니다.
근태 기록에서 바로 임금을 산정합니다. 연장·야간·휴일 가산, 주휴수당, 4대 보험료와 소득세 원천징수까지 반영합니다.
산정된 명세를 근로자가 앱에서 바로 확인합니다. 항목별 계산 근거가 함께 표시되어 문의가 줄고, 교부 의무도 자동으로 이행됩니다.
본사, 소속사, 지점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그대로 반영합니다. 권한이 계층별로 분리되어 지점 관리자는 자기 사업장만 조회합니다.
일별·주별·월별·기간별 집계를 제공합니다. 급여 마감에 필요한 자료를 엑셀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휴가 신청과 승인, 근무 일정 편성을 한 곳에서 처리합니다. 신청 내역이 근태와 급여 산정에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출퇴근 누락, 근무지 이탈, 계약서 서명 요청 등을 앱 알림과 문자로 전달합니다.
보안
근태 시스템은 고유식별정보와 생체정보, 계좌 정보를 함께 다룹니다. 이오패스는 그에 맞는 수준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도입 절차
사업장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상담부터 실제 운영까지 대개 2~4주가 걸립니다.
사업장 규모와 근무 형태를 확인하고 필요한 기능을 정합니다.
지점, 근무지 위치, 급여 규칙을 설정합니다. 사용하지 않을 기능은 꺼둘 수 있습니다.
근로자 정보를 등록하고 앱 설치를 안내합니다. 안면인식은 최초 1회 등록합니다.
출퇴근이 쌓이고 급여가 산정됩니다. 마감일에 확인하고 지급하면 됩니다.
문의
사업장 규모와 근무 형태를 알려주시면 필요한 구성과 비용을 안내해 드립니다.